전기 콘센트 추가 작업이랑 도배 자재 남은 거 챙기는 부분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전***록
작성일: 2026-04-26
전기 작업할 때 냉장고 쪽이랑 붙박이장 쪽에 콘센트를 새로 만들면서 비용이 기존보다 몇십만 원 더 추가됐거든요. 청소기 충전용으로 콘센트 하나 더 빼는 작업이 들어갔는데, 배선 마감이 깔끔하지 않게 나와서 비용 쓴 보람이 없게 느껴지더라고요. 원래 계획에는 없던 전선 작업이라 인건비가 좀 더 붙은 것 같아요.
도배할 때는 벽지가 5롤 정도 남길래 나중에 보수용으로 쓰려고 남겨두려고 했어요. 자재 비용 아끼려고 남은 거 다 두고 가라고 말씀드렸는데, 업체에서 남은 걸 다 가져가 버리셔서 당황했어요. 나중에 부분적으로 벽지 찢어지거나 할 때 다시 주문하고 사람 부르는 비용이 또 들까 봐 걱정이에요. 자재값보다 인건비가 더 무서우니까요.
댓글 6개
전**버
저도 콘센트 추가할 때 배선 마감 신경 많이 썼는데 비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도*러
벽지 남은 거 챙겨두는 거 진짜 필수예요. 나중에 똑같은 거 구하기 힘들거든요.
↳ 전***록
맞아요, 이번에 그냥 다 가져가 버리셔서 당황했어요.
인***보
전기 작업할 때 추가되는 선 개수만큼 견적이 달라지기도 하죠.
집**기
청소기 자리 콘센트 만들면 진짜 편하긴 한데 마감이 관건이더라고요.
↳ 전***록
네, 편하려고 한 건데 마감이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