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오로라 상판이랑 캔디화이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예산 맞춰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크***무
작성일: 2026-05-10
철거 끝나고 자재 고르는데 주방 상판에서 멈칫하게 되더라고요. LX 오로라 블랑이 마음에 쏙 들긴 했는데 캔디화이트보다 60만 원 정도 더 비싸서 고민이 컸어요.
결국에는 예산 생각해서 하이막스 캔디화이트나 크리스탈 베이지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상판 차이가 눈에 띄게 크지 않다면 차라리 다른 데 예산을 더 쓰는 게 낫겠다 싶었거든요.
필름도 고민이에요. 방문이랑 문선, 샷시까지 다 예림 HP540이나 영림 PS170 하나로 통일할지, 아니면 조금씩 다르게 가져갈지 아직 결정을 못 내렸어요. 톤을 맞추는 게 깔끔할 것 같으면서도 포인트가 없으면 심심할까 봐 계속 고민 중이에요.
댓글 5개
깔**집
필름은 저도 통일하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야 집이 넓어 보이더라고요.
↳ 크***무
맞아요, 저도 깔끔하게 하나로 가는 게 나을 것 같긴 한데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공***집
상판 60만 원 차이면 진짜 고민될 만하네요. 저도 결국 저렴한 걸로 갔거든요.
↳ 우**버
저도 상판에서 힘 좀 뺐는데 나중에 보면 만족도 높더라고요.
모***이
마뷸러스 젠 모로칸크림 조합이 너무 예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