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스톤 바닥재 예쁜 것만 보고 골랐는데... 진짜 중요한 건 바닥 수평이었네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스***무
작성일: 2026-03-25
요즘 스톤 느낌 나는 바닥재가 유행이라 저도 에디톤 스톤으로 결정했거든요. 타일처럼 예쁜데 차갑지 않고 따뜻할 것 같아서 기대가 진짜 컸어요.
근데 공정 진행하면서 진짜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자재가 아무리 좋아도 바닥 밑작업이 안 되어 있으면 진짜 돈 버리는 거더라고요 ㅠㅠ 에디톤 스톤처럼 좀 예민한 자재는 일반 마루보다 유연성이 떨어져서 바닥이 조금만 울퉁불퉁해도 밟을 때 소리가 나거나 들뜰 수 있대요.
그래서 이번에 철거하고 나서 수평 몰탈이랑 샌딩, 퍼티 작업까지 진짜 꼼꼼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예쁜 자재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그 자재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바닥을 얼마나 평평하게 만드느냐인 것 같아요. 다들 바닥재 고를 때 자재만큼이나 밑작업 견적도 꼭 같이 확인하세요!
댓글 6개
바***게
저도 에디톤 스톤 보고 꽂혔는데 진짜 바닥 수평 작업이 관건이더라고요. 샌딩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후회해요.
초**인
에디톤 스톤이 타일보다 보행감이 덜 딱딱하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여름에 시원한 것도 장점인가요?
인***옥
맞아요... 저번에 수평 몰탈 작업 대충 했다가 나중에 바닥 들떠서 재시공하느라 생돈 더 깨졌어요 ㅠㅠ
꼼***인
혹시 바닥 샌딩할 때 먼지 관리는 어떻게 하셨어요? 공정 겹치면 먼지 때문에 진짜 고생하더라고요.
마**버
저도 타일 느낌은 내고 싶은데 너무 딱딱할까 봐 고민이었는데, 에디톤 스톤이 딱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공***댁
퍼티 작업까지 신경 쓰시는 거 보니 진짜 꼼꼼하시네요! 저도 이번에 밑작업 견적 다시 확인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