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첫날 터닝도어 반장님 섭외하면서 나간 잡비들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목**기
작성일: 2026-04-24
목공 공정 첫날 예상치 못하게 지출하게 된 현장 잡비들이 좀 있었어요. 터닝도어가 도착했을 때 혼자서 옮기기 버거운 상황이라 배송해 주신 분께 식사비 명목으로 몇만 원 정도 챙겨드렸거든요.
목수님이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이 생기니까 당장 내일부터 투입될 반장님들 새로 섭외하느라 오전 내내 정신이 없더라고요. 새로 연락 돌리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에너지도 만만치 않았어요.
이미 수백만 원 단위로 공사비가 들어간 상태라 이런 작은 추가 지출도 신경이 쓰이긴 해요. 그래도 공정이 멈추지 않게 하려고 일단은 바로 조치를 취했어요.
댓글 7개
현***가
현장 잡비가 은근히 무섭더라고요. 계획에 없던 돈이 계속 나가요.
인***맘
터닝도어 진짜 무거운데 고생하셨네요. 기사님께 드린 건 잘하신 것 같아요.
↳ 목**기
혼자 옮기려니 정말 막막했는데 기사님이 도와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공**리
반장님 섭외는 어디서 하셨어요? 저는 인맥으로만 찾았거든요.
↳ 목**기
인터넷이랑 주변 지인들 통해서 급하게 알아봤어요.
잡**정
목공은 변수가 많아서 현장에 계속 붙어 있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초**인
예산 계획 세울 때 이런 잡비 항목도 따로 빼두는 게 마음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