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마감하면서 타공 흔적 보수 때문에 고민했던 부분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도**록
작성일: 2026-05-04
도배 공사 마무리하면서 타공 흔적 보수 비용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많아요. 원래 계획에 없던 다운라이트 자리가 뚫리는 바람에 기사님이 스끼따기로 메워주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눈에 띄더라고요.
그냥 두자니 천장이 낮아 계속 신경 쓰이고, 그렇다고 폭 갈이를 하자니 추가 인건비나 자재비가 더 들까 봐 계산기를 두드리게 돼요. 기사님은 이미 길게 작업된 구간이라 리스크가 있다고 하시는데, 비용을 더 들여서라도 깔끔하게 가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결국 처음 잡았던 도배 예산 안에서 이 보수 작업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이번 공사의 마지막 숙제 같아요.
댓글 10개
도*러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건조되면 좀 펴지기도 하더라고요.
↳ 도**록
천장이 낮아서 그런지 저는 유독 눈에 띄어서 걱정이에요.
인***민
폭 갈이는 비용이 꽤 추가될 텐데 기사님이 리스크 있다고 하시면 조심스럽긴 하겠어요.
↳ 도**록
맞아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자칫하면 더 티가 날까 봐 고민이 커요.
복***인
복도 중간이면 진짜 가릴 곳도 없어서 답답하시겠어요.
초**인
도배 공사 전체 비용은 어느 정도 들었나요?
↳ 도**록
평수 대비해서 1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예상하고 진행했어요.
타**사
저도 타공 자리 때문에 한참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깔**감
스끼따기 작업이 깔끔하게 잘 됐으면 좋겠네요.
기***학
건조될 때까지 일단 며칠만 더 지켜보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