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단 후 조명 자국 시트지로 가린 후기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실***무
작성일: 2026-03-23
거실에 실링팬 달려고 준비 중인데, 다들 기존 조명 자국은 확인하셨나요?
저는 그냥 기존 메인등 떼고 그 자리에 바로 달면 끝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만약 기존 등 사이즈가 너무 크면 천장에 자국이 남거나 구멍이 보일 수도 있더라고요.
이번에 찾아보니까 자국이 크면 도배를 새로 하거나, 전용 커버를 써서 가려야 한대요. 이거 미리 체크 안 하고 덜컥 샀다가 나중에 도배 공정 추가되면 진짜 눈물 나잖아요 ㅠㅠ
아, 그리고 소음 예민하신 분들은 꼭 BLDC 모터인지 확인하세요! 저가형은 진동이랑 소음이 좀 있다고 해서... 사이즈도 42, 48, 52인치 이렇게 다양하니까 방 크기에 맞춰서 잘 골라야 할 것 같아요.
댓글 4개
초**인
혹시 기존 조명 자국 심하면 실링팬 커버로만 가려도 티 안 날까요?
2***맘
저도 저번에 큰 거 떼고 작은 거 달았다가 천장 땜빵하느라 고생했어요 ㅠㅠ
둥*맘
BLDC 모터가 확실히 조용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소음 걱정돼서 엄청 찾아봤어요.
인***수
사이즈 고를 때 천장 높이도 꼭 같이 계산하세요! 너무 크면 압박감 느껴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