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에 도배하면서 드레스룸은 그냥 넘겼는데 결국 다시 하게 됐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드***회
작성일: 2026-04-25
거주 중에 도배랑 필름 공사를 진행한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네요. 그때는 짐을 다 옮길 엄두가 안 나서 드레스룸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거든요.
아이들이 있어서 보양 작업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어요. 도배 직후에는 냄새가 심해서 며칠간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덕분에 냄새 걱정은 덜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드레스룸이었어요. 시스템장이 설치되어 있어서 도배사님이 일일이 다 풀고 작업하기는 어렵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짐을 대충 옆으로 밀어두고 진행했는데, 나중에 보니 구석구석 마감이 아쉬워서 결국 다시 손을 보게 됐어요. 처음부터 가구 다 해체하고 제대로 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 5개
시***민
저도 드레스룸 시스템장 때문에 고민했는데, 결국 어떻게 하셨어요?
↳ 드***회
결국 비용 더 들더라도 다시 사람 불러서 부분적으로 진행했어요. 짐 정리하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거***사
거주 중 도배는 냄새 때문에 진짜 힘들죠. 저희도 며칠 집 비웠었어요.
↳ 초**인
맞아요, 아이 있으면 진짜 냄새 참기 힘들더라고요.
보***인
보양 작업 꼼꼼히 하신 건 정말 잘하신 거예요. 나중에 먼지 때문에 고생하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