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몇 달, 샷시 필름 작업 때 유리창 청소를 놓친 게 눈에 밟히네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창***인
작성일: 2026-05-02
입주하고 몇 달 지나니까 거실 통창 가운데 부분이 유독 뿌옇게 보이는 게 자꾸 신경 쓰이더라고요. 샷시 필름 작업을 하면서 창문을 들어 올릴 때 바로 닦았어야 했는데 그게 참 아쉬워요.
필름 작업하시는 분들이 창문을 압착기로 들어 올리시잖아요. 그때 백화제거제로 유리창을 한번 닦아내면 훨씬 깨끗했을 텐데 말이죠. 모헤어나 다른 소모품 교체할 것도 같이 체크하면 딱 좋았을 것 같아요.
나중에 따로 유리창 청소 업체를 부르려고 알아보니까 압착기 사용 때문에 인원 추가도 되고 비용도 꽤 올라가더라고요. 지금은 제가 직접 유리 세정제로 닦아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작업할 때만큼 깨끗하게는 안 돼서 찜찜함이 남네요.
댓글 8개
창**기
저도 필름 작업할 때 창문 틈새만 신경 썼는데 유리창까지 생각 못 했네요.
유***가
유리창 청소 업체 부르면 진짜 비싸긴 하더라고요.
↳ 창***인
네, 인원 추가된다고 하니까 금액이 생각보다 훅 올라가더라고요.
모***체
백화제거제는 어떤 거 쓰셨어요?
↳ 창***인
그냥 시중에 파는 일반적인 제품 사용했어요.
거***요
거실 창은 개방감이 생명인데 뿌옇게 되면 너무 속상하죠.
꼼***사
저도 모헤어 교체할 때 같이 물어보려고요.
셀*러
나중에 닦으려고 하면 진짜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