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도배랑 장판 사장님 추천으로 자재 골랐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광***인
작성일: 2026-04-27
광주라 업체 찾기가 서울만큼 쉽지는 않았는데, 다행히 신혼집 때 만족했던 업체가 있어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바로 계약했어요. 부모님도 같이 모시고 가서 직접 색감을 보고 결정했거든요.
도배는 원래 베스띠 디아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파사드 제품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가격도 디아망보다 조금 더 저렴하면서 느낌은 충분히 좋아서 파사드 마티스 2020-2 퓨어아이보리로 정했어요. 2020-1보다는 살짝 더 따뜻한 화이트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장판은 현대 L&C 2.2t 제품 중에서 골랐는데, 사장님이 포그스톤이랑 쉐이드 트레버틴 두 가지를 추천해 주셨어요. 둘 다 나쁘지 않았지만, 저는 조금 더 깔끔해 보이는 M3301 포그스톤으로 결정했어요. 벽지랑 같이 놓아보니 톤이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댓글 9개
화***릭
파사드 2020-2 색감 어떤가요? 저도 화이트 고민 중이라서요.
↳ 광***인
2020-1보다는 아주 살짝 더 따뜻한 느낌이에요. 너무 차가운 화이트는 피하고 싶어서 이걸로 했어요.
포**집
현대 2.2t 포그스톤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깔끔하겠네요.
바***민
장판 두께는 2.2t로 하셨나요? 4.5t랑 고민 중이에요.
↳ 광***인
네, 저는 2.2t로 결정했어요. 너무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서요.
신**기
신혼집 때 쓰셨던 곳이면 믿고 맡길 수 있겠어요.
디***버
저도 베스띠 디아망 보고 사장님 말씀 들으니 파사드가 끌리네요.
꼼***마
부모님 모시고 가서 고르셨다니 결정하기 훨씬 수월하셨겠어요.
↳ 광***인
네, 아무래도 같이 가서 보니까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