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느라 며칠을 고민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크***인
작성일: 2026-04-23
문틀 필름지 고를 때 색감 차이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LX ES160이랑 영림 PS170, PS160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결국 노란 끼가 덜 빠진 따뜻한 느낌의 LX ES160으로 결정했어요. 엠보가 살짝 있어서 거실에 시공한 디아망 회벽이랑 질감이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걸레받이도 이 필름이랑 이질감이 없게 하려고 예림 크림화이트로 맞췄어요.
마루는 한솔 루나크림 강마루를 깔았는데, 전체적인 톤이 차분하게 잡혔어요. 아트월은 영림 PX450을 썼고, 벽지는 거실은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 방은 개나리 87456-1로 진행했어요.
댓글 6개
화***버
필름이랑 걸레받이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톤이 따로 놀아서 고생했거든요.
인***보
혹시 걸레받이도 필름이랑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맞추신 건가요?
↳ 크***인
아니요, 브랜드는 달랐는데 색감 톤만 최대한 비슷하게 맞췄어요.
무***커
디아망 회벽이랑 ES160 조합은 질감이 잘 어우러질 것 같아요.
공*중
아트월 PX450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전체적인 톤이랑 잘 어우러졌나요?
↳ 크***인
네, 전체적으로 크리미한 느낌이라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