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m 문선이랑 특정 필름 모델명까지 계약서에 다 적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9***러
작성일: 2026-05-17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계약서에 자재 모델명을 아주 구체적으로 적어뒀어요. 그냥 화이트 문틀로 적으면 나중에 필름 종류나 브랜드에 따라 추가금이 붙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저희는 영림 PS170 모델로 확정해서 명시했고, 9mm 문선 작업도 빠짐없이 넣었어요. 사전에 미팅이 충분하지 않았던 상황이라서 나중에 말이 달라지지 않게 텍스트로 남기는 게 제일 마음 편했어요. 인터넷으로 미리 품번이랑 사진을 다 찾아보고 정리해서 전달하는 게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요.
자재 품번이나 마감 디테일은 나중에 딴소리 나오지 않게 계약서에 한 줄이라도 더 적어두는 게 나중에 싸울 일도 줄여주는 것 같아요.
댓글 8개
문**인
문틀 모델명까지 적으려면 미리 다 정해져 있어야 할 텐데 힘들지 않으셨어요?
↳ 9***러
저도 처음엔 막막했는데, 인터넷으로 미리 사진이랑 품번 찾아보고 정리해서 전달드렸어요.
필**버
맞아요. 저도 나중에 필름 색상 때문에 추가금 얘기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공**크
9mm 문선은 목수님께 따로 말씀드려야 하나요?
↳ 9***러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면 업체에서 알아서 챙겨주시긴 하는데, 저는 공정 시작 전에 한 번 더 체크했어요.
화**홈
저도 예전에 그냥 '화이트'라고만 적었다가 필름 등급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꼼***사
저는 샷시 브랜드랑 유리 사양도 계약서에 같이 넣었어요.
인***보
계약서가 제일 확실한 증거죠. 저도 자재 리스트 따로 만들어서 전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