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공사 앞두기 전 마루랑 전기 공정 잡느라 며칠을 고민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은***인
작성일: 2026-05-13
은평구 32평 집을 6월 중순부터 열흘 정도 공사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철거부터 도배, 마루까지 리스트를 하나씩 채워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챙길 게 너무 많더라고요.
특히 마루는 강마루로 갈지 아니면 관리하기 편한 장판으로 갈지 아직도 고민이에요. 전기 쪽은 조명은 그대로 두더라도 스위치랑 콘센트 위치는 좀 추가하려고 계획 중이고요. 로봇청소기 직배수랑 정수기 배관 시공도 이번에 같이 넣으려고 해요.
필름 작업이나 붙박이장 리폼 같은 것도 업체마다 범위가 달라서 견적 받기가 쉽지 않네요. 시스템에어컨 4대 설치하는 것도 공정 순서에 잘 맞춰야 해서 리스트를 계속 수정하고 있어요.
댓글 10개
마***러
마루는 결국 강마루로 결정하신 건가요?
↳ 은***인
아직 장판이랑 고민 중이에요. 아무래도 관리가 편한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전***님
로봇청소기 직배수 시공은 전기랑 배관 업체에 미리 말씀드려야 해요.
스***아
저도 전기 스위치 교체할 때 콘센트 위치 잡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에***수
에어컨 4대면 천장 작업 범위가 꽤 되겠네요.
↳ 은***인
네, 그래서 공정 순서 잡기가 제일 까다롭더라고요.
필**인
필름 작업할 때 문손잡이도 같이 체크해 보세요.
리***보
32평이면 챙길 공정이 정말 많네요. 고생 많으세요.
탄***버
탄성코트는 입주 후에 하시는 건가요?
↳ 은***인
네, 입주 후에 따로 예약해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