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미팅 때 벽지랑 마루 톤 맞추는 순서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자***러
작성일: 2026-05-14
자재 미팅 가서 벽지랑 마루 샘플을 나란히 놓고 보니까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저는 우선 바닥재를 먼저 정해두니까 벽지나 필름 고르는 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이번에 노바 마루 플로 시그니처 오크를 기준으로 잡고 벽지를 골랐거든요. 벽지 브랜드는 개나리 로하스 라인을 봤는데, 인터넷에 정보가 별로 없어서 공식 블로그까지 찾아가며 확인했어요. 회벽 질감이 나는 제품이라 텍스처가 자연스러워서 좋더라고요.
색상을 고를 때는 주백색 조명 아래서 보는 게 중요했어요. 저는 웜톤 화이트 우드 컨셉이라 너무 하얀 건 피하고 브리즈 베이지 컬러를 골랐거든요. 문틀 필름은 영림 ps170으로, 현관문은 ps063으로 맞춰서 전체적인 톤을 통일했어요.
댓글 4개
우**버
저도 바닥재 먼저 정하고 시작했는데 훨씬 편하더라고요.
인***보
벽지 정보 찾기 진짜 힘들죠. 저도 블로그 다 뒤졌거든요.
↳ 자***러
진짜 공식 블로그 아니면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필**인
필름 색상까지 맞춰야 하니 머리 아프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