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려고 샘플북 한참 뒤졌던 과정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워***인
작성일: 2026-05-15
이번에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워킹맘이라 짬 내서 공부하듯 찾아봤거든요.
먼저 포그그레이 필름이랑 PS170 조합을 봤는데, 면적이 넓어질수록 포그그레이가 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확실히 있더라고요. 그다음에는 신발장 포인트 자재를 챙겼는데, 013도 고민하다가 결국 걸레받이를 170으로 잡아서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쪽으로 갔어요. 013은 스톤 질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라 신발장 쪽에는 포인트로 잘 어울렸거든요.
마지막으로 천장까지 디아망으로 할지 고민하다가 벽지랑 통일감을 주려고 천장까지 다 진행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댓글 9개
그***버
신발장 013은 어떤 느낌이었나요?
↳ 워***인
스톤 질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이라 포인트로 좋았어요.
타**이
저도 포그그레이 필름 조합 좋아하는데 만족스럽겠어요.
도**보
천장 디아망은 시공할 때 까다롭지 않았나요?
↳ 워***인
벽지랑 톤 맞추는 게 목적이라서 공정 맞춰서 잘 진행했어요.
마***터
170이랑 013 사이에서 저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인***무
걸레받이는 170으로 하셨다고요?
↳ 워***인
네, 전체적인 메인 톤을 170으로 잡았거든요.
화**홈
디아망은 확실히 벽지 두께감이 있어서 고급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