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테리어 공정표 짜고 공사 시작했던 경험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셀***자
작성일: 2026-05-15
24평 구축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공정표 짜는 게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Gemini 2.5 Pro 같은 AI 모델을 활용해서 전체적인 일정을 한번 세워봤어요.
생각보다 꽤 똑똑해서 놀랐던 게, 가스 배관 철거할 때 도시가스 업체랑 협의해야 한다는 점이나 덴조 같은 현장 용어도 자연스럽게 쓰더라고요. 공사 순서나 주차별로 큰 틀을 잡는 데는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근데 문제는 법적인 디테일이었어요. 8월 15일 같은 공휴일에도 공사를 잡거나, 행위허가증명서나 화재 대피 공간 같은 행정적인 부분은 전혀 짚어주지 못하더라고요. 결국 AI가 짜준 건 초안으로만 참고하고, 실제 공사 계획은 제가 하나씩 다시 확인하며 수정해야 했어요.
댓글 4개
공**옥
저도 일정 짜다가 머리 아파서 포기할 뻔했는데, AI 활용하는 건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도 한번 써봐야겠어요.
↳ 셀***자
네, 큰 틀 잡는 건 진짜 편해요. 다만 공휴일이나 민원 문제는 꼭 따로 확인하셔야 해요.
구**이
행위허가는 진짜 중요하죠. 저도 나중에 알았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공정표 짤 때 꼭 챙기셔야 해요.
공***집
AI가 덴조 같은 용어까지 쓸 정도면 꽤 쓸만하네요. 저도 공정표 검토할 때 참고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