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고민하다가 결국 포세린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주***무
작성일: 2026-05-01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예쁜 패턴 타일이나 모자이크 타일로 할까 싶었는데, 막상 닦기 편한 걸 생각하니까 자꾸 미련이 남더라고요.
결국 고민 끝에 무광 포세린 타일로 결정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튀는 느낌 없이 깔려 있어서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이고 차분한 느낌이 들거든요. 틈새가 적으니까 음식물이 튀어도 슥 닦으면 돼서 관리하기가 너무 편해요.
처음에는 너무 밋밋할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상부장 색상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덧방 시공이라 걱정했는데 들뜬 곳 없이 깔끔하게 잘 나왔네요.
댓글 4개
미***프
포세린 타일 진짜 깔끔하죠! 저도 줄눈 사이 닦기 귀찮아서 무조건 큰 타일로 했거든요.
↳ 주***무
맞아요! 줄눈 많으면 진짜 관리하기 힘들더라고요 ㅠㅠ
초**사
포세린 타일은 미끄럽지는 않나요? 물기 묻었을 때 걱정돼서요.
인***버
무광이 확실히 분위기 잡기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상부장이랑 톤 맞추신 게 신의 한 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