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시공하고 바닥 수평이 이상해서 업체에 물어본 상황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구***맘
작성일: 2026-05-17
이번에 거실이랑 부엌 사이에 있던 문을 철거하고 장판을 새로 깔았는데, 바닥 상태가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
나중에 확인해 보니까 바닥이 울퉁불퉁한 게 눈에 띄길래 사장님께 평탄화 작업이 제대로 된 게 맞는지 여쭤봤거든요. 그랬더니 장판 시공 특성상 원래 이럴 수도 있고, 샌딩 작업까지 마친 상태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시공 중간에 미리 이런 부분을 공유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제가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조금 속상했어요. 다음 주 월요일이 최종 확인 날이라 그때까지 제대로 해결이 될지 걱정이 앞서네요.
댓글 4개
초**인
저도 예전에 바닥 수평 안 맞아서 고생한 적 있는데, 장판은 샌딩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꼭 다시 확인해 보세요.
↳ 구***맘
맞아요, 저도 이 정도면 심한 건가 싶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월요일에 꼭 말씀드려 보려고요.
공***집
시공 중에 미리 공유가 안 된 게 제일 아쉽네요. 마감 확인하실 때 잔금 관련해서도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인***버
저희 집도 문 철거하고 장판 깔 때 수평 때문에 한참 씨름했거든요. 샌딩만으로는 안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