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전기 공사하면서 차단기 용량이랑 입선 작업 고민했던 기억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카***생
작성일: 2026-05-12
카페로 쓸 상가라 전기 용량을 제일 신경 썼거든요. 30A짜리 단독 차단기가 필요한 장비가 두 개나 있어서 처음부터 넉넉하게 잡으려고 했어요.
근데 전기 반장님이 준공 승인받으려면 일단 20A로 입선을 해둬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승인받고 나서 30A로 교체하는 게 맞는지 확신이 안 서서 한참 고민했었네요.
CCTV나 인터넷 선도 같이 입선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저는 전기 작업할 때 주요 선들 위주로 미리 빼놓고 나중에 업체 오시면 마무리는 그분들이 직접 하시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기기는 제가 따로 구매해서 설치 맡길 예정이라 선만 미리 잘 나와 있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댓글 6개
전**이
준공 때는 일단 기본 규격대로 맞춰놓고 나중에 증설하는 경우가 많긴 해요. 용량 큰 장비 쓰시면 차단기 용량만 잘 체크해두세요.
↳ 카***생
맞아요, 저도 나중에 증설할 때 선 굵기까지 바꿔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되더라고요.
상***어
CCTV 선은 미리 입선 안 해두면 나중에 벽 뜯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더라고요. 저도 전기 작업할 때 같이 요청드렸어요.
디***드
인터넷 선도 전기 작업할 때 같이 빼달라고 하는 게 제일 속 편해요. 나중에 업체 따로 부르면 공사 끝나고 또 부르기 번거롭거든요.
초***님
저도 30A짜리 커피머신 때문에 차단기 용량 때문에 밤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공*중
전기 반장님이랑 소통하는 게 제일 어렵죠. 전문 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