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작업할 때 분진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장비 바꿨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전***자
작성일: 2026-05-19
조명 공사하면서 전기 배선 작업할 때 콘크리트 벽을 파내야 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원래는 힐티 월체이서랑 집진기 조합으로 쓰고 있었는데, 라인 따고 나서 브레이커로 한 번 더 깨줘야 하니까 일이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지인이 쓰는 메타보 홈파기 장비를 빌려서 써봤는데, 3중날로 한 번에 CD관 자리가 만들어지니까 확실히 편했어요. 속도는 힐티가 좀 더 빠르긴 해도, 작업할 곳이 몇 군데 안 될 때는 메타보가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은 집진기 성능이 워낙 좋아져서 예전처럼 먼지 다 뒤집어쓰면서 작업하던 시절보다는 훨씬 낫긴 해요. 그래도 90% 정도는 커버되는 느낌이라 쾌적하더라고요. 이번에 큰맘 먹고 메타보로 새로 들였는데, 3중날 포함해서 100만 원 정도 들긴 했지만 작업 횟수 몇 번만 채우면 금방 뽑을 것 같아요.
댓글 5개
공**후
메타보 홈파기 장비 진짜 편하죠. 저도 예전에 브레이커로 일일이 깨느라 고생했는데 이거 쓰고 광명 찾았어요.
↳ 전***자
맞아요. 작업 속도 차이보다도 나중에 뒷정리하는 게 훨씬 편해서 만족 중이에요.
먼**어
집진기 성능이 좋아졌어도 그래도 분진은 무시 못 하더라고요. 마스크 꼭 챙기세요.
초**인
저도 이번에 전기 공사하면서 벽 까는 작업이 있을까 봐 걱정인데, 혹시 집진기랑 같이 쓰면 먼지 정말 거의 안 날리나요?
↳ 전***자
완벽하게 100%는 아니지만, 집진기만 제대로 연결해도 작업할 만한 수준이에요. 그래도 그래도 쾌적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