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벽 화이트에 맞춰서 필름이랑 신발장 조합 맞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그***무
작성일: 2026-05-01
전체적인 톤을 그레이지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자재 샘플 모으는 데 시간을 제일 많이 썼어요. 벽지는 LX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마음 굳혔는데, 이게 워낙 질감이 있다 보니 주변 마감재 색감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현관 신발장은 LX SM013으로 정했는데, 회벽화이트 벽지랑 같이 두니까 이 조합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현관문도 같은 라인인 SM005로 맞췄더니 훨씬 통일감 있게 느껴졌거든요.
필름은 영림이랑 현대 제품을 다 가져와서 비교해 봤어요. 영림 PS120이랑 현대 S244를 회벽화이트 옆에 나란히 두고 봤는데, 둘 다 나름대로 잘 어울리긴 했지만 미세하게 느낌이 달랐어요. 개인적으로는 현대 필름 쪽이 더 마음에 들어서 걸레받이까지 다 맞추고 싶었는데, 기성 제품이 딱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이제 바닥 마루 샘플만 가져와서 비교해 보면 큰 산은 넘는 것 같아요.
댓글 6개
필***러
저도 디아망 회벽화이트 보고 있는데 필름이랑 색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 그***무
맞아요. 샘플지 하나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다 딴판이면 어쩌나 싶어서 계속 들여다봤어요.
인***보
신발장 SM013 조합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회벽 느낌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마***아
바닥재까지 정해지면 진짜 완성되겠네요. 마루 샘플도 꼭 직접 대보고 결정하세요!
↳ 그***무
안 그래도 조만간 마루 샘플 받기로 했어요. 이번 주말에 비교해 보려고요.
샘***가
자재 샘플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죠. 저도 예전에 밤새도록 비교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