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2주 차, 비어있는 신혼집 채워가는 중이에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신***록
작성일: 2026-05-11
턴키 공사 다 끝나고 입주한 지 이제 2주 정도 지났어요. 주말부부라 집을 계속 비워두고 신혼여행까지 다녀오니까 완성된 집이 아직은 좀 허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조금씩 소품들을 들여놓으면서 집 분위기를 잡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최근에는 복도 끝 장식장에 둘 오브제를 고민하다가 자라홈에서 화병을 하나 들였는데, 수형이 예쁜 나뭇가지를 꽂아두니까 갤러리 같은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욕실용품도 자라홈에서 디스펜서를 새로 샀어요. 안방이랑 거실 화장실 수전이랑 세면대 톤에 맞춰서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골랐는데, 각자 매력이 있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조만간 세일 기간 맞춰서 또 구경 가려고요.
댓글 4개
소**버
자라홈 화병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나뭇가지 꽂아두면 진짜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 신***록
맞아요. 수형 예쁜 걸로 잘 골라야 하더라고요.
욕***러
디스펜서 디자인 다르게 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통일감도 중요하지만 각자 매력 있는 게 더 예쁘더라고요.
인***보
저도 곧 입주하는데 자라홈 세일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욕실용품 좀 바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