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RP 대출받아 샷시 교체까지 두 달 걸린 기록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록
작성일: 2026-05-17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서울시 BRP 사업 활용했는데, 생각보다 준비할 서류가 많아서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겠더라고요.
처음엔 업체에서 알아서 다 해주는 줄 알았는데, 완료보고서 쓸 때 시공 전 사진이랑 에너지효율등급 스티커 같은 걸 직접 챙겨야 했거든요. 나중에 서류 보완하라고 연락 오면 정말 번거로워질 것 같아서 시공 당일에 바로바로 찍어뒀어요. 납품확인서 같은 것도 업체에 이메일로 미리 받아두니까 훨씬 수월했어요.
서류 접수하고 대출 실행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렸어요. 신청부터 대출금 계좌로 들어오기까지 두 달 조금 넘게 잡아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중간에 서울보증보험 방문해서 증권 챙기고 다시 은행 가서 약정서 쓰는 과정이 꽤 복잡했는데, 직접 지사에 전화해서 이메일로 신청하니까 그나마 수월하게 넘어갔어요. 보증보험 가입비로 10만 원 초반대 정도 지출됐던 것도 기억나네요.
댓글 5개
서**옥
저도 지난번에 BRP 신청했는데 진짜 서류 챙기는 게 일이었어요. 완료보고서 쓸 때 사진 안 찍어두면 나중에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 창***록
맞아요. 저도 스티커 사진 찍는 거 깜빡할까 봐 시공 끝나자마자 바로 찍어버렸어요.
대***중
대출 실행까지 두 달이나 걸렸군요. 저도 다음 차수 신청할 예정인데 일정 계획 짤 때 참고해야겠어요.
신***골
은행 방문해서 직접 서류 제출하는 게 제일 번거로운데 이메일로 처리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 창***록
지사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메일로 보냈는데 이게 훨씬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