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엠보형 vs 일반형 고민하다 결국 엠보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사
작성일: 2026-05-09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볼은 진짜 한참을 고민했어요. 예전에 쓰던 건 매끈한 일반 타입이었는데,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물때랑 얼룩이 너무 심하게 남아서 스트레스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엠보 처리가 된 제품으로 골랐어요. 엠보가 있으면 확실히 긁힘이나 오염에 강하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실제로 써보니까 설거지할 때 음식물 자국이 덜 남는 게 체감돼서 만족 중이에요.
그리고 조명도 디밍 기능 넣을지 말지 고민했는데, 결국 설치하길 잘했다 싶어요. 불빛 세기를 조절할 수 있으니까 저녁에 분위기 잡을 때나 요리할 때 상황 맞춰 쓰기 너무 편하더라고요. 일괄소등 스위치도 저희 집처럼 주방이랑 거실 거리가 먼 구조라면 꼭 같이 고민해 보세요. 외출할 때 한 번에 끄는 게 생각보다 삶의 질을 높여주거든요.
댓글 5개
엠*파
저도 예전에 일반 싱크볼 썼다가 스크래치 때문에 엠보형으로 바꿨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관리하기 훨씬 수월하죠.
↳ 주**사
맞아요. 물때 자국 남는 거 신경 쓰였는데 엠보로 바꾸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해요.
전**이
디밍 스위치 설치할 때 배선 작업이 좀 까다로울 수 있는데, 전기 반장님이 잘 잡아주셨나 보네요.
아*맘
저희 집도 애들 때문에 거실 매트 시공 고민 중인데, 혹시 두께감 있는 걸로 하셨나요?
↳ 주**사
저는 애들 안전 생각해서 약간 두툼한 걸로 선택했는데, 층간소음 완화에도 도움 되는 것 같아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