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하나 바꿨는데 현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중***아

작성일: 2026-05-20

이번에 큰 공사는 못 하고 철거하면서 기본만 진행했는데, 중문만큼은 꼭 하고 싶었거든요. 인터넷에서 후기 제일 많고 가격도 저렴한 곳 위주로 찾아봤어요.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추가 비용이 십만 원 정도 더 들긴 했지만, 실측 오신 분이랑 시공하시는 분 모두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진행했어요. 싸다고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이번에 제대로 느꼈네요.

예전에 8년 전쯤에 비슷한 사이즈로 90만 원 정도 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도 싸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제가 참 호구였구나 싶기도 해요. 중문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낡은 집 느낌이 덜해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9개

현***이

저도 중문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했는데, 확실히 중문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크긴 하더라고요.

↳ 중***아

맞아요. 단열이나 소음 차단도 중요하지만 그냥 현관 들어올 때 느낌이 아예 달라요.

공**독

사이즈 커지면 추가금 붙는 건 어쩔 수 없죠. 그래도 친절한 분 만나면 공사 스트레스가 확 줄더라고요.

구**버

8년 전 가격이랑 비교하면 진짜 많이 올랐네요. 요즘 물가 무섭습니다.

↳ 중***아

진짜요. 그때는 저렴하다고 좋아했는데 지금 보니까 엄청 비싸게 했던 거였어요.

가***고

저도 인터넷으로 찾아서 했는데, 확실히 리뷰 많은 곳이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인***보

혹시 중문 종류는 어떤 걸로 하셨나요? 슬라이딩인가요?

↳ 중***아

저는 가장 무난하고 후기 많은 슬라이딩 타입으로 진행했어요.

꼼***사

중문 설치할 때 문틀 쪽 마감도 잘 됐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가인철거 (철거/설비) 평점 4.5 후기 27개
  • 용철거 (철거/설비) 평점 4.7 후기 21개
  • 문플러스 (중문) 평점 4.5 후기 21개
  • 이류공방 (중문) 평점 4.4 후기 20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확장부 단열부터 샷시까지 공정 순서 꼬일까 봐 걱정했던 날
  • 33평 확장 공사 견적 뽑아보니 예상보다 늘어난 금액 때문에 고민이에요
  •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천장 공사 범위 결정했던 날
  • 마루 철거 후 새로 깔지 장판 덧방할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 중문 교체할 때 가벽 철거와 신설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