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필름 작업하면서 손잡이까지 바꿨는데 헤드 길이는 꼭 확인해야 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샷***인
작성일: 2026-05-01
샷시 교체는 비용이 너무 커서 필름 작업만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필름만 붙이면 기존에 쓰던 낡은 손잡이가 너무 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손잡이랑 크리센트까지 세트로 바꾸기로 했어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는데 크리센트니 뭐니 용어가 너무 생소해서 주문하기가 참 막막했어요. 상세 페이지를 봐도 우리 집 샷시에 맞는 건지 확신이 안 서더라고요. 다행히 카톡 문의가 가능한 곳을 발견했는데, 지금 쓰고 있는 손잡이랑 크로스 부분 사진을 찍어 보내드리니까 어떤 걸 주문해야 하는지 바로 알려주셨어요. 설치 방법 동영상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근데 제가 초보라 실수로 좌우 개수랑 크기를 잘못 주문해서 전부 반품하고 재주문하는 사태가 벌어졌거든요. 다시 주문할 때는 헤드 부분 길이가 같아야 한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요. 저는 무조건 작은 게 예쁠 줄 알고 작은 사이즈로만 골랐다가 낭패를 봤거든요. 샷시 손잡이 바꿀 계획 있으시면 꼭 기존 제품 치수부터 꼼꼼하게 체크하고 주문하세요.
댓글 7개
초**인
저도 지금 샷시 필름지 붙이려고 하는데 크리센트 용어가 진짜 어렵더라고요. 사진 찍어서 문의하는 게 제일 확실하겠네요.
↳ 샷***인
네, 저도 혼자 검색하다가 포기할 뻔했어요. 그냥 찍어서 물어보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아요.
꼼***사
헤드 길이 차이 나는 거 진짜 무시 못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사이즈 잘못 맞춰서 공사 중간에 멈췄던 기억이 나네요.
리***중
손잡이 디자인만 바꿔도 샷시 새로 한 것 같은 기분 들 때 있죠. 저도 이번에 화이트로 다 맞췄어요.
↳ 샷***인
맞아요, 손잡이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구**이
혹시 손잡이 교체할 때 별도의 공구는 필요 없었나요? 셀프로 하기에도 괜찮았는지 궁금해요.
↳ 샷***인
기본적인 드라이버만 있으면 충분했어요. 업체에서 보내준 영상 보면서 따라 하니까 어렵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