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은 브랜드보다 취향 따라 섞어 쓰는 게 나아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소***가

작성일: 2026-05-20

인테리어 공사 끝내고 나니까 큰 가구보다 자잘한 소품들 채우는 게 더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조건 유명한 브랜드나 비싼 제품 위주로만 눈에 들어왔거든요.

근데 막상 집을 꾸며보니까 브랜드 제품만 놔두는 것보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귀여운 디자인의 접시 같은 걸 적절히 섞는 게 훨씬 생동감 있었어요. 나무 냄비 받침 같은 건 좀 클래식한 느낌으로 가져가고, 주방에는 마요네즘 모양의 귀여운 접시나 짱구 캐릭터 굿즈 같은 걸 포인트로 뒀거든요.

대형 전자식 시계처럼 기능적인 건 깔끔한 걸로 선택해서 벽에 걸어두니까 너무 튀지도 않고 인테리어 흐름을 안 깨더라고요. 결국 비싼 브랜드냐 아니냐보다는 내 취향이 묻어나는 아이템들을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9개

우***향

저도 처음엔 다 브랜드로 맞추려고 했는데 결국엔 제 취향 섞인 게 제일 예뻐 보이더라고요.

집***러

마요네즈 접시라니 너무 귀엽겠어요! 저도 그런 포인트 아이템 찾고 있는데 어디서 주로 보시나요?

↳ 소***가

저는 주로 인터넷 쇼핑이나 해외 직구로 눈여겨보던 것들 위주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미***트

전자식 시계는 너무 화려하면 시선이 분산되는데 깔끔한 걸로 고르셨다니 다행이네요.

짱***려

짱구 굿즈는 못 참죠ㅋㅋ 저도 집에 짱구 소품 몇 개 있는데 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 소***가

맞아요ㅋㅋ 은근히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주***적

나무 냄비 받침 같은 건 오래 써도 질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자***러

소품도 결국은 자재나 가구 톤이랑 맞춰야 조화로운 것 같아요.

초**인

저도 소품 고르는 게 제일 막막한데 일단 눈에 들어오는 귀여운 것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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