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랑 LX 사이에서 며칠 밤새우며 고민하다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러
작성일: 2026-05-07
샷시 교체 견적 받으면서 LX랑 KCC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비용을 아껴보려고 KCC로 마음을 굳혔었는데, 견적을 비교해보니까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더라고요. KCC는 750 정도 나왔고 LX는 790 정도였거든요.
금액 차이가 40만 원 정도라 이왕 큰돈 들어가는 공사 하는 거 조금 더 투자해서 좋은 거로 하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눈여겨봤던 게 시공 방식이었는데, 처음에 알아본 곳들은 외부 업체가 따로 와서 시공해준다고 해서 좀 찜찜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계약한 곳은 대리점인데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해주신다고 하니까 마음이 확 놓이더라고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나중에 하자 생겼을 때나 관리 측면에서 훨씬 안심될 것 같아서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그래도 LX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진행하게 돼서 다행이에요.
댓글 9개
샷***다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결국 본사 직시공 여부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 창***러
맞아요. 아무리 저렴해도 시공 누가 하느냐가 나중에 진짜 큰 차이 나더라고요.
알**뜰
40만 원 차이면 저라도 LX로 갈 것 같아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죠.
공***집
KCC도 가성비로 정말 괜찮은데, 본사 직시공이면 LX가 확실히 마음 편하긴 하죠.
↳ 창***러
네, 비용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이 그쪽으로 확 기울더라고요.
초**인
혹시 LX로 결정하실 때 대리점 말고 본사 직영 매장 위주로 알아보신 건가요?
↳ 창***러
저는 대리점인데 본사에서 시공팀이 직접 내려오는 곳인지 확인하고 계약했어요.
창***가
샷시는 한 번 하면 10년 이상 쓰니까 브랜드만큼 시공팀 숙련도가 진짜 중요해요.
구**출
저도 샷시 견적 비교할 때 브랜드별로 금액 차이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