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1차와 재청소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다시 불렀어요
카테고리: 입주청소
작성자: 꼼***인
작성일: 2026-05-04
입주청소 업체 선정할 때 그냥 눈에 보이는 곳만 깨끗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1차 청소 끝나고 나서 바닥이랑 벽면 구석구석 보니까 흙먼지가 너무 심해서 당황스러웠어요.
특히 붙박이장 안쪽이나 작은방 벽면, 천장 모서리 같은 곳은 아예 손을 안 댄 수준이라서 정말 놀랐거든요. 배관 쪽도 청소가 제대로 안 돼서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업체에 말씀드렸더니 자기들은 할 만큼 했다고 하셔서 너무 답답했어요.
결국 참다못해 재청소 요청하면서 꼼꼼하게 다시 봐달라고 했어요. 다시 진행하니까 그제야 먼지랑 흙기가 좀 닦이긴 했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신경 써서 확인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 4개
초***러
저도 저번에 입주청소 맡겼는데 구석진 곳 먼지 그대로라 진짜 속상했거든요. 업체랑 소통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고요.
↳ 꼼***인
맞아요. 처음엔 그냥 넘어가려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다시 요청했어요. 눈에 안 보이는 곳까지 꼭 체크해야 해요.
이***중
배관 쪽 청소도 확인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나중에 확인해보니 배관 안쪽이 너무 지저분해서 깜짝 놀랐었거든요.
공**옥
업체에서 책임 회피하는 태도는 진짜 너무하네요. 청소 범위 명확하게 정해두고 진행하는 게 제일 안전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