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작업하면서 섀시부터 문틀까지 다 바꿨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인
작성일: 2026-05-02
저희 집은 샷시 교체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기존 샷시 색상 바꾸는 필름 작업으로 결정했어요. 체리색 샷시랑 문틀이 너무 튀어서 고민이었는데, 필름지로 덮으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문틀이랑 샷시 프레임은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문은 좀 더 무게감 있게 가고 싶어서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현관문 쪽은 아예 다른 느낌을 주고 싶어서 짙은 색으로 골랐는데, 이게 의외로 포인트가 되더라고히요. 문틀이랑 샷시 색상을 통일하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요.
필름 작업하면서 제일 신경 쓴 건 기존 샷시의 낡은 부분들을 얼마나 잘 가리느냐였어요. 다행히 작업해주시는 분이 꼼꼼하게 기존 층을 정리하고 붙여주셔서 결과물이 만족스러워요. 덧방 느낌 안 나게 깔끔하게 마감된 걸 보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문틀이랑 샷시 색상 맞추는 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댓글 6개
홈***러
저도 샷시 색상 때문에 고민 중인데, 화이트로 하면 너무 튀지는 않을까요? 주변에서 다들 화이트 추천하긴 하던데...
↳ 필**인
아무래도 쌩 화이트보다는 약간 미색 섞인 톤으로 하면 덜 튀고 훨씬 고급스러워요! 너무 하얀 건 눈이 아플 수 있거든요.
이***중
문틀이랑 샷시 색상 맞추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엇갈리게 해놨다가 나중에 다 뜯어고쳤던 기억이 나네요.
깔**집
필름 작업은 진짜 꼼꼼한 분 만나는 게 반인 것 같아요. 마감 잘 된 거 보니 진짜 고생하신 듯!
초*맘
현관문 색상 짙게 하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포인트가 확실히 되네요!
인***후
혹시 문짝 필름지는 어떤 브랜드 제품 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비슷한 톤으로 맞추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