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화장실용으로 베란다 샷시 제작했는데 색감이 아쉬워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냥***2
작성일: 2026-05-09
고양이 두 마리 키우면서 베란다에 화장실 공간을 따로 만들고 싶어서 샷시를 맞춤 제작했어요. 냄새 차단이 제일 큰 목적이었는데 다행히 냄새는 거의 안 올라오더라고요.
근데 시공하고 나서 보니 기존 샷시랑 색상이 미세하게 달라서 눈에 좀 띄는 게 아쉬웠어요. 아무래도 기성 제품이 아니라 따로 맞춘 거라 색 맞추기가 쉽지 않더라고 더라고요.
나중에 만약에 다시 하게 된다면 샷시 제작을 먼저 끝내놓고 필름 작업을 같이 진행할 생각이에요. 그러면 기존 샷시랑 색상을 통일할 수 있어서 훨씬 깔끔할 것 같아요. 혹시 제작하실 분들은 최대한 비슷한 컬러로 구매하시고 나중에 필름 작업으로 맞추는 방향을 고민해 보세요.
댓글 5개
베***장
저도 고양이 때문에 베란다 문 따로 만들었는데 확실히 냄새 차단에는 그게 제일 효과적이더라고요.
↳ 냥***2
맞아요. 냄새 잡으려고 한 건데 그 부분은 진짜 만족스러워요.
필**인
샷시 색상 차이 나면 은근 계속 신경 쓰이죠. 필름 작업하면 거의 티 안 나게 맞출 수 있어요.
초***러
혹시 샷시 문 열리는 범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제가 쓰던 건 너무 좁아서 불편하더라고요.
↳ 냥***2
저도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워요. 기존 샷시만큼 활짝 열리지는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