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재질 고민하다 결국 모노필라멘트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냥***4
작성일: 2026-04-27
저희 집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방충망 내구성이 제일 신경 쓰였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흔히 쓰는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로 할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고양이가 발톱으로 긁으면 금방 망가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낚시줄 같은 재질이라는 모노필라멘트를 알아봤는데, 이게 32메쉬에 발수코팅까지 된 걸로 했어요. 방범 방충망은 하나당 30만 원 정도라 예산에서 너무 벗어나서 포기했는데, 이번에 진행한 건 30만 원 초반대 정도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이건창호 샷시라 작업이 까다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모헤어랑 물구멍 스티커까지 서비스로 챙겨주셨더라고요. 망이 너무 얇아서 그런지 설치하고 나니 밖이 진짜 깨끗하게 잘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9개
초**인
모노필라멘트가 진짜 튼튼한가요? 저도 고양이 때문에 고민이라서요.
↳ 냥***4
네, 낚시줄 재질이라 그런지 확실히 일반 망보다 짱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창***가
이건창호는 작업 난이도가 좀 있어서 업체 선정할 때 잘 보셔야 해요.
베***원
저도 이번에 망 갈이하면서 모헤어까지 같이 교체했는데 진짜 쾌적해요.
↳ 냥***4
맞아요, 모헤어가 낡으면 틈새로 벌레 들어오는데 같이 하니까 훨씬 안심돼요.
미***프
32메쉬면 벌레 차단도 잘 되겠네요. 가격대도 적당한 것 같아요.
구**출
방범 방충망은 진짜 비싸긴 하더라고요. 저도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여**비
물구멍 스티커까지 챙겨주시다니 사장님이 정말 꼼꼼하신 분인가 봐요.
이***날
저도 샷시 교체하면서 방충망 같이 고민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