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샷시 교체랑 터닝도어 설치가 제일 잘한 선택이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5-28
20년 된 아파트라 샷시를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교체했어요. 스펙이랑 가격 때문에 견적 비교하느라 일정도 꽤 늦춰졌는데, 막상 짐 다 빠지고 나니까 샷시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외창까지 할까 고민도 했지만 일단 내부창 전체랑 주방 터닝도어 위주로 진행했어요.
특히 주방 쪽은 기존 문이 제대로 안 닫혀서 외풍이 심했거든요. 짐 빼고 보니 상태가 더 심각해서 터닝도어로 바꿨는데, 설치하고 나니까 소음도 훨씬 덜 들리고 확실히 따뜻해진 게 느껴져요. 샷시 틀 폼 작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단열 걱정은 좀 덜었네요.
업체 사장님이 일정도 최대한 맞춰주시고 중간중간 진행 상황 사진도 보내주셔서 직장 다니면서도 확인하기 편했어요. 방충망 교체도 부탁드린 만큼 최대한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고요. 샷시 고민 중이시라면 나중에 짐 들어오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미리 결정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댓글 7개
단***남
저희 집도 샷시 고민하다가 결국 미뤘는데, 나중에 짐 들어오면 진짜 공사하기 힘들더라고요.
↳ 구***기
맞아요. 짐 빠졌을 때 하는 게 진짜 마음 편한 것 같아요.
주**꿈
터닝도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저도 주방 쪽 단열 때문에 엄청 고생했거든요.
초**인
샷시 업체 선정하실 때 사장님이 사진 찍어 보내주신 게 결정에 큰 도움 되셨겠어요.
↳ 구***기
네, 현장 확인을 자주 못 가는데 사진으로 확인하니까 안심이 되더라고요.
창***가
내부창 이중창으로 하셨으면 단열 효과는 확실히 보실 거예요.
이***중
방충망 교체도 같이 부탁드린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나중에 따로 부르면 번거롭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