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도어 색감 맞추기 힘들어서 샘플 다 들고 다녔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베**홈

작성일: 2026-05-07

주방 상판으로 치앙카오스투니 결정하고 나서 가구 사장님이 샘플로 빌려주신 걸로 도어랑 몰딩 색상 맞추느라 고생 좀 했어요.

영림 PS 120, 130 같은 건 워낙 많이들 쓰시는 거라 익숙했는데, 막상 샘플이랑 대조해 보니까 조명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상판은 주광색 흰빛인데, 집에 오니까 필터 없이도 확실히 베이지 톤이 도는 게 느껴졌어요.

도어는 도장으로 진행할 계획이라 psm180 정도로 좀 더 진하게 가져갈까 고민도 했거든요. psm182는 전시장에서 봤을 때보다 집 안 조명 아래서 보니까 살짝 진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더 아늑한 노란빛이 도는 톤을 찾아보려고 계속 비교해 봤어요.

댓글 8개

화***드

저도 상판이랑 도어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샘플이랑 실제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차이 크죠.

↳ 베**홈

맞아요. 전시장 불빛만 믿고 결정했다가 집에 오니까 색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주**인

치앙카오스투니 진짜 예쁘죠. 근데 가격대가 좀 있어서 예산 잡을 때 신경 많이 쓰이더라고요.

도***아

도장으로 하시면 psm180 정도 톤은 진짜 고급스럽게 나올 것 같아요. 저도 도장 고민 중이거든요.

↳ 베**홈

노란빛이 살짝 도는 게 훨씬 아늑해 보여서 그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영**버

영림 psm 시리즈가 색감이 진짜 다양해서 고르기 힘들죠. 저도 샘플북 들고 매장 엄청 다녔어요.

미***프

상판이랑 도어 색감이 통일되면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가**이

가구 사장님이 샘플 빌려주시는 게 진짜 큰 도움 돼요. 안 그러면 결정하기 너무 막막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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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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