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1600이랑 1800 사이에서 일주일 고민하다 결국 1800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이***생
작성일: 2026-05-13
이번에 이사하면서 가전이랑 가구를 싹 바꾸게 됐는데, 제일 큰 고민은 역시 식탁이었어요. 11년 만에 이렇게 큰 식탁은 처음이라 사이즈 선택이 진짜 어렵더라고요.
처음엔 공간 차지할까 봐 1600 사이즈로 가려다가, 요즘은 식탁에서 노트북도 하고 작업도 많이 하니까 좀 더 넉넉한 게 낫겠다 싶어서 1800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용인 리빙센터 쪽으로 가서 지아띠, 브릭나인, 몽키우드 브랜드 위주로 직접 보고 비교해봤는데, 결국 몽키우드 마망 1800 모델로 결정했어요.
상판 색상이나 다리 모양, 의자까지 세트로 맞추니까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 나오더라고요. 세라믹 상판이라 관리도 편할 것 같고, 폭이나 길이 선택 폭이 넓어서 저희 집 주방 구조에 딱 맞게 맞출 수 있었던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댓글 5개
우**버
저도 식탁 사이즈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1800으로 하길 잘하신 것 같아요. 1600은 생각보다 금방 좁게 느껴지더라고요.
↳ 이***생
맞아요, 저도 좁을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배치해 보니 넉넉해서 너무 좋아요!
가***아
용인 리빙센터 쪽이 브랜드가 모여 있어서 비교하기 진짜 편하죠. 저도 거기서 꽤 돌아다녔거든요.
미***프
식탁 사이즈 키우면 거실 공간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되는데, 1800이면 꽤 묵직한 존재감이 있겠어요.
↳ 이***생
공간이 좀 차긴 하는데, 그래도 넓게 쓰는 게 만족도가 훨씬 높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