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샘플 미팅 때 미리 정해두니 결정이 훨씬 수월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07
이번에 거실이랑 주방 톤 맞추려고 샘플 미팅을 가졌는데, 미리 대략적인 조합을 생각하고 가니까 훨씬 편하더라고요.
벽지는 회벽 화이트로 골랐는데, 이게 쨍한 느낌이 아니라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서 마음에 들어요. 여기에 걸레받이랑 히든도어를 예림 크림화이트로 맞췄더니 공간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워 보이더라고요.
가구 색상도 고민이 많았는데 소파는 카멜 색상인 쏘랩 베네토 옐로우로 결정했어요. 소파 테이블은 보컨셉 마드리드 애쉬 세라믹으로 매치했는데, 자연광 들어올 때랑 저녁에 전구색 조명 켰을 때 느낌이 달라서 매일 봐도 새로워요.
댓글 6개
우***아
저도 회벽 느낌 좋아하는데, 화이트 톤이 너무 밝으면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더라고요. 크림화이트 조합은 진짜 탁월한 선택 같아요.
↳ 화**홈
맞아요, 저도 너무 하얀 건 부담스러워서 고민했는데 크림색으로 가니까 훨씬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가***러
소파 색상 카멜이라니... 저도 이번에 소파 바꿀 때 색상 때문에 며칠을 밤샜거든요. 옐로우 톤은 어떤 브랜드 제품인가요?
미***프
히든도어랑 걸레받이 톤 맞추는 게 은근히 디테일인데, 예림 제품으로 통일하셨군요. 깔끔하겠어요.
↳ 화**홈
네, 최대한 선이 안 보이게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조***가
저녁에 전구색 조명 켰을 때 분위기 진짜 중요하죠. 저도 조명 배치할 때 그 부분만 엄청 신경 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