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단 후 기존 전등 자국 시트지로 가린 후기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대***8
작성일: 2026-04-05
이번에 거실에 실링팬 설치하면서 제일 걱정했던 게 기존 전등 떼어낸 자국이었거든요. 아무래도 오래된 집이라 자국이 크게 남으면 어쩌나 싶어서 진짜 고민 많았어요.
막상 뜯어보니까 생각보다 자국이 심하진 않았는데, 만약에 자국이 너무 크거나 보기 싫으면 부분적으로 시트지를 붙이거나 도배를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더라고요. 아니면 전용 천장 커버를 써서 가리는 방법도 있다고 해서 다행이었죠.
제품은 BLDC 모터 들어간 걸로 골랐는데, 진짜 조용해서 밤에 틀어놔도 소음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48인치로 했는데 사이즈도 적당하고 LED 조명까지 같이 되니까 거실 분위기가 확 사네요. 혹시 셀프로 하실 분들은 천장 상태 꼭 먼저 체크해보세요!
댓글 5개
초***러
저희 집도 전등 뗀 자국 심한데 커버로 가리는 게 제일 깔끔할까요?
↳ 대***8
저도 고민했는데, 도배 새로 하기엔 비용이 부담돼서 커버나 시트지 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층***어
BLDC 모터 진짜 중요하죠.. 저도 저가형 샀다가 소음 때문에 후회했거든요 ㅠㅠ
둥***기
48인치면 20평대 거실에 너무 크진 않나요? 사이즈 고민되네요.
꼼***사
실링팬 설치할 때 천장 보강 작업도 같이 물어보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