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필름 AS 받을지 문 교체할지 고민 중이에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필***러
작성일: 2026-05-01
붙박이장 필름 시공했는데 문 닫을 때마다 자꾸 튀는 현상이 생겨서 고민이 많아요. 필름팀에서는 기존 필름 위에 폴리퍼티로 덧대는 방식으로 AS를 해주시겠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지 모르겠거든요.
필름팀이랑 통화해보니 나중에 또 똑같은 문제가 생겨도 장담은 못 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문이 쾅쾅 닫히면서 퍼티가 튀는 거니까 댐퍼를 바꿔야 하는 문제라고 하시는데, 턴키 업체는 이건 명백한 하자라고 말씀하셔서 중간에서 마음이 복잡해요.
차라리 문을 새로 교체하는 게 나을까 싶어서 여쭤봤더니, 일단 덧댐 시공을 먼저 받아보고 그래도 안 되면 나중에 저렴하게 문 교체를 진행하는 쪽으로 제안을 주셨어요. AS 받으면서 분진이나 냄새가 날까 봐 걱정도 되고, 그냥 눈 딱 감고 흐린 눈 하면서 살까 싶은 마음도 드네요.
댓글 8개
문***파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덧댐 시공은 나중에 면이 울퉁불퉁해질까 봐 무섭더라고요.
↳ 필***러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걸려요. 냄새나고 먼지 날리는 것도 감수해야 하니까요.
턴***고
턴키 쪽에서 나중에 교체 비용 할인해 준다고 한 건 다행이네요. 일단 AS는 받아보시는 게 어때요?
댐***사
문 닫힐 때 충격이 크면 필름이 아무리 잘 붙어도 금방 뜨더라고요. 댐퍼 교체는 꼭 같이 물어보세요.
↳ 필***러
안 그래도 필름팀은 댐퍼 문제라고 하셔서 댐퍼도 같이 체크해달라고 말씀드려 놓긴 했어요.
집***인
폴리퍼티 작업하면 분진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입주청소 전이라면 괜찮은데 거주 중이면 보양 철저히 해달라고 하세요.
초**인
유리 장식 있는 문이면 진짜 까다롭겠어요. 면 잡기가 쉽지 않을 텐데 저라면 그냥 문 교체로 갈 것 같아요.
인***수
AS 받았는데도 안 되면 그때는 비용 협의해서 문 교체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