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조명 메인등 대신 다운라이트랑 실링팬 조합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세***자

작성일: 2026-05-15

신축 입주하면서 기존에 달려있던 기본 조명들이 너무 밋밋해 보여서 고민이 많았어요. 메인등을 그대로 쓸지, 아니면 아예 매립등으로 다 엎을지 한참 망설였거든요.

결국 주방 쪽은 2인치 다운라이트랑 기존 4인치 조명을 적절히 섞어서 배치하기로 했어요. 거실은 우물천장에 주백색이랑 주광색을 섞어서 입체감을 줬고, 복도 쪽은 2인치 다운라이트를 5개 정도 넣어서 라인을 맞췄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거실에 실링팬도 팬앤코 제품으로 설치했는데, 조명 위치랑 간섭 안 생기게 신경 써서 배치했어요. 안방도 거실이랑 통일감 있게 2인치 다운라이트랑 실링팬을 넣으니까 집 전체가 훨씬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에요. 스위치 커버도 최대한 비슷한 톤으로 맞춰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마감이 아주 깔끔하게 나왔어요.

댓글 7개

조***중

저도 거실 메인등 없애고 다운라이트로만 가고 싶은데, 너무 어둡지는 않을까요?

↳ 세***자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우물천장에 주백색이랑 주광색 섞어서 배치하니까 밝기 자체는 충분하더라고요. 오히려 눈이 더 편안해요.

실***버

실링팬이랑 다운라이트 조합은 진짜 진리죠. 저도 이번에 팬앤코 제품으로 보고 있어요.

전***님

2인치 다운라이트 깔끔하긴 한데, 나중에 전구 교체할 때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어요.

↳ 세***자

맞아요, 교체는 좀 신경 쓰이긴 해요. 그래도 디자인 포기 못 해서 이렇게 진행했어요.

화**홈

스위치 커버 톤 맞추는 거 은근 디테일인데, 신경 쓰신 게 느껴지네요.

주***어

주방 2인치 다운라이트 위치 잡는 게 진짜 까다롭던데 고생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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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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