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이벤트로 비용 아꼈던 경험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브***맘
작성일: 2026-05-09
2년 전 리모델링할 때 주방 상판을 칸스톤 브릭샌드로 시공했었거든요. 워낙 고가의 자재라 예산 잡을 때 고민이 많았는데, 운 좋게 SNS 광고로 진행하던 이벤트에 참여해서 원장을 꽤 챙길 수 있었어요.
내년에 부모님 댁 리모델링을 직접 맡기로 해서 요즘 다시 리서치 중인데, 마침 비슷한 이벤트가 보이더라고요. 이런 건 주방 업체 사장님께 사진 보내드리고 물어보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아요.
자재비 비중이 큰 칸스톤 같은 건 이런 작은 기회만 잘 활용해도 전체 예산에서 몇백만 원은 그냥 세이브되는 기분이라서, 공사 계획 있으시면 종종 눈여겨보시는 게 좋더라고요.
댓글 8개
주***석
칸스톤 브릭샌드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자재로 갔는데 가끔 이벤트 뜨면 진짜 메리트 있더라고요.
↳ 브***맘
맞아요. 자재가 워낙 고가라 이벤트 하나로 체감되는 금액 차이가 꽤 커요.
공***집
업체 사장님께 여쭤보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저도 지난번에 싱크대 상판 견적 받을 때 슬쩍 물어봤거든요.
알**인
원장 두 장이면 진짜 큰 금액이네요. 부모님 댁 공사도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인***버
혹시 그 이벤트 어디서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요즘 주방 자재 보고 있어서 궁금해요.
↳ 브***맘
저도 SNS 광고로 우연히 본 거라 정확한 업체명은 모르겠는데, 주방 업체 미팅하실 때 한번 슬쩍 여쭤보세요!
초***인
칸스톤은 관리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부모님 집 해드릴 때 꼭 고려해보고 싶네요.
자***중
자재비 아껴서 다른 곳에 힘주는 게 진짜 현명한 셀인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