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상판이랑 원목 식탁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원목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우***인

작성일: 2026-05-05

이번에 주방 인테리어 새로 하면서 식탁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관리가 편한 세라믹 상판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새로 잡은 인테리어 톤에는 원목이 더 따뜻하게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식탁 유목민처럼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는데, 기준을 딱 세 가지만 세워두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일단 상판이 너무 얇지 않고 두툼한 느낌이 들 것, 그리고 새로 맞춘 주방 가구 톤이랑 이질감이 없을 것, 마지막으로 너무 심플하기만 한 게 아니라 살짝 디자인 포인트가 들어간 걸로 정했거든요.

결국 용인 쪽 매장 가서 직접 보고 골랐는데,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까지 하는 곳이라 그런지 제가 원했던 두께감이나 디테일이 딱 맞았어요. 금액적인 부분도 생각했던 예산 범위 안이라서 고민 없이 바로 계약했어요.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과하지 않고 딱 심플해서 주방 분위기가 훨씬 아늑해진 것 같아요.

댓글 7개

식**기

저도 세라믹이랑 원목 사이에서 진짜 고민 많았는데, 원목 특유의 그 따뜻한 느낌은 못 따라가는 것 같아요.

↳ 우***인

맞아요, 세라믹이 관리는 편하겠지만 저희 집 주방 톤에는 원목이 훨씬 안정감 있더라고요.

가**후

두께감 있는 원목 식탁 진짜 고급스러워 보여요. 혹시 상판 두께는 어느 정도였나요?

↳ 우***인

너무 얇으면 가벼워 보여서 싫었는데, 이건 꽤 묵직하고 두툼하게 제작된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미***프

주방 톤이랑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가구 색상 맞추느라 고생했거든요.

인***보

저도 식탁 고를 때 너무 헤매고 있는데, 매장 투어할 때 팁이 있을까요?

↳ 우***인

저는 무작정 가기보다 미리 제가 원하는 두께나 디자인 스타일을 메모해서 가져갔더니 비교하기 훨씬 편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세라믹 상판 고르려고 논현동 매장 투어 다녀왔어요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봐서 고생했어요
  • 이케아 노르셴 싱크볼 구하느라 애먹었던 과정
  • 식기세척기 설치하고 주방 상판이 들떠버린 상황
  • 타일 공정 끝나고 확인해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 꽤 많네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