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샘플 사진만 믿고 결정했다가 쇼룸 가서 다시 고민했던 기억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5-17

마루 자재 고를 때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 사진들만 보고 결정할 뻔했어요. 텐우드 오크가 제일 무난해 보여서 찜해뒀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까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천 쇼룸에 가서 텐우드 시리즈를 하나씩 비교해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애쉬 질감이 훨씬 매력적이었어요. 오크랑 애쉬가 비슷해 보여도 실제 질감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월넛이나 시에나처럼 조금 어두운 톤도 눈에 들어와서 결정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텍스쳐 3.0 시리즈 중에 워싱레이는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물이 훨씬 예뻐서 한참을 봤어요. 사진에는 그 특유의 느낌이 다 안 담기는 것 같더라고요. 오크도 예쁘긴 한데 나중에 너무 지저분해 보일까 봐 걱정돼서 계속 망설여졌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4개

화**홈

워싱레이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마음 흔들렸었는데 결국 다른 걸로 갔어요.

집***보

애쉬랑 오크 중에 고민 중인데 질감 차이가 많이 나나요?

↳ 마***러

저는 애쉬 쪽이 질감이 더 잘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오크는 좀 더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공***댁

저도 텐우드 시리즈 보고 있었는데 월넛은 관리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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