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고를 때 도움받으려고 박람회 다녀온 경험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광**인
작성일: 2026-05-13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타일이랑 수전 샘플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건축 인테리어 박람회에 다녀왔어요.
인터넷으로만 보던 자재들은 화면이랑 실제 색감이 차이가 커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모여있는 곳에서 직접 만져보니까 결정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특히 주방 상판이나 욕실 타일 같은 건 조명 아래서 어떻게 보이는지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저는 이번에 무료 관람 신청해서 초청장 문자로 미리 받아두고 갔더니 입장할 때도 편했어요. 박람회장 돌아다니면서 브랜드별로 특징도 파악하고, 근처 맛집까지 들러서 알차게 하루 보낸 것 같아요.
댓글 7개
타**버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타일 샘플 진짜 많더라고요. 눈 돌아가는 줄 알았어요.
초**인
혹시 박람회장 가면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는 게 따로 있을까요? 저도 이번에 가보려구요.
↳ 광**인
동아전람 홈페이지에서 미리 무료 관람 신청해두면 하루 전날 문자로 초청장 보내주더라고요. 그거 있으면 입장할 때 편해요.
수***중
수전 색상 결정하기 너무 힘든데 박람회 가면 무광이랑 유광 차이도 잘 보이겠네요.
인***무
저도 자재 쇼룸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박람회는 한 번에 모여있어서 진짜 편하긴 하겠어요.
↳ 광**인
맞아요. 여기저기 발품 파는 것보다 시간 아끼기에는 박람회가 최고인 것 같아요.
집***광
광주 쪽이면 접근성도 좋겠네요. 저도 근처 갈 일 있으면 들러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