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첫날 현장 보고 초배 작업 범위 때문에 고민했던 날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도**보
작성일: 2026-04-29
도배 공정 첫날인데 현장 상황을 보니 생각했던 거랑 조금 달라서 한참을 서 있었어요. 저는 초배지 작업이 집 전체적으로 다 덮여 있는 상태를 상상했거든요.
근데 막상 가보니까 벽면 전체를 다 덮은 게 아니라 보수가 필요한 부분 위주로만 군데군데 초배지가 붙어 있더라고요. 기존에 붙어 있던 초배지도 아직 다 안 떼어진 상태라 이걸 그대로 두고 진행해도 괜찮은 건지 걱정이 앞섰어요.
이번에 디아망이랑 로하스 제품으로 천장까지 전체 띄움 시공을 계획했거든요. 그래서 초배 작업이 더 꼼꼼하게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둘째 날에 나머지 부분까지 다 챙겨서 전체적으로 마무리해주시는 건지 반장님께 여쭤봐야겠어요.
댓글 6개
초**인
저도 첫날에 보고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통은 이틀차에 전체적으로 다 덮고 진행하시더라고.
↳ 도**보
맞아요. 저도 카페에서 본 건 다 하루 만에 끝나는 것 같아서 엄청 긴장했거든요.
디***버
디아망은 띄움 시공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초배 꼼꼼히 안 되면 나중에 울퉁불퉁해 보여요.
공***터
기존 초배지 안 떼어진 건 벽면 상태 보고 결정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걱정 마세요.
↳ 도**보
그렇군요. 그래도 덜렁거리는 건 좀 떼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마**랑
저도 도배할 때 초배지 상태 보고 밤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