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날개 사이즈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AK스테디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커
작성일: 2026-05-25
동생 주방 공사 도와주면서 싱크볼이랑 수전 직접 주문해줬는데, 처음에는 예산 때문에 가성비 위주로 찾고 있었거든요. 아티잔 사각 싱크볼이 눈에 계속 밟혔지만 가격대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백조 고니 제품도 살펴봤는데 양옆 날개 사이즈가 4cm 정도로 넓은 편이라 제가 보기에는 조금 투박해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AK스테디 제품을 발견했는데 양쪽 날개가 3.2cm로 좁아서 상판에 얹었을 때 훨씬 깔끔해 보였어요. 엠보 처리된 느낌도 마음에 들고 배수구까지 올 스텐으로 선택할 수 있어서 결정하기 수월했어요.
수전도 원래 라우체 피오를 보고 있었는데 예산 맞추려고 다른 모델로 바꿨거든요. 폭포수 기능도 되고 거위목 형태라 지금은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배수구까지 스텐으로 맞추니까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아요.
댓글 5개
스***아
저도 배수구까지 스텐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물때 끼는 게 덜해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주***커
맞아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스텐으로 하는 게 나중에 청소할 때 스트레스 안 받는 길인 것 같아요.
공***집
싱크볼 날개 넓은 건 진짜 한 끗 차이인데 은근히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저도 좁은 걸로 찾고 있어요.
가***자
수전 폭포수 기능은 써보니까 진짜 편한가요? 저도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 주***커
거위목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물줄기 조절되는 게 은근히 유용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