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오기 전에 샷시 교체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신***맘
작성일: 2026-05-23
아들이 이번에 구축 아파트로 신혼집을 들어가게 됐는데 샷시 상태가 너무 안 좋더라고요. 작년 장마 때 집 안으로 물이 샜다는 이야기를 중개업자분께 듣고 나니까 그냥 넘길 수가 없었어요.
매년 비 올 때마다 물 샐까 봐 걱정하고 나중에 곰팡이까지 번지면 일이 더 커지잖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샷시를 통째로 바꾸기로 마음먹었어요. 6월 중순 안에는 공사를 끝내고 싶어서 서둘러 알아보고 있거든요.
아기가 생길 수도 있는 집이라 공사 소음이 좀 신경 쓰이긴 해요. 비용도 꽤 들 것 같아서 예산 짜는 게 쉽지 않네요. 그래도 장마 오기 전에는 무조건 마무리를 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댓글 5개
구**이
저희 집도 작년에 비 샐 때 진짜 놀랐거든요. 샷시는 진짜 돈 들더라도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 신***맘
맞아요. 나중에 곰팡이 생기고 단열 문제 생기면 더 골치 아파질 것 같아서 큰맘 먹고 결정했어요.
공***집
6월 중순이면 일정이 빠듯할 수도 있겠어요. 샷시 업체 예약이 밀려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창***가
창호 교체할 때 틀까지 다 바꾸시는 거죠? 틈새 마감 잘 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 신***맘
네, 틀까지 다 바꾸는 걸로 견적 알아보고 있어요. 마감 신경 써달라고 신신당부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