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샷시 손잡이 교체하고 창문 분위기 바꿨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기
작성일: 2026-05-10
이번에 창문 필름 작업하면서 샷시 손잡이도 같이 손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해졌어요. 저희 집은 2014년에 입주해서 9년 정도 썼더니 기존 한화 자동 핸들이 너무 낡고 녹슬어서 보기 싫더라고었거든요.
샷시 전체를 바꾸는 건 비용 부담이 너무 커서 손잡이만 따로 교체해봤는데, 인터넷에서 클락 손잡이 검색해서 구매했어요. 화이트 브론즈 컬러로 골랐더니 기존 베이지색 샷시랑 톤이 아주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설치는 12V 이상의 전동드릴만 있으면 어렵지 않았어요. 기존 레버를 분해하고 새 핸들을 끼운 다음, 락킹 볼트 위치만 잘 맞춰서 동봉된 볼트로 체결해주면 끝이에요. 만약 위치가 안 맞으면 철판 피스로 고정하면 되니까 걱정 안 해도 되겠더라고요.
댓글 8개
초**인
저희 집도 10년 넘으니까 손잡이가 뻑뻑해지던데, 샷시 전체 교체 안 하고 이것만 바꿔도 충분하겠네요.
↳ 창**기
네, 잠금 기능에 문제없으면 손잡이만 바꿔도 새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공***아
전동드릴은 꼭 12V 이상 있는 게 작업하기 편해요. 저번에 저전압 드라이버로 하다가 고생했거든요.
베**톤
화이트 브론즈 컬러라니 샷시 색상이랑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 창**기
맞아요,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신경 쓰여서 한참 고민했어요.
D**족
기존 손잡이 분해할 때 나사 안 풀리면 진짜 난감한데, 혹시 윤활제 같은 것도 쓰셨나요?
구**버
저도 9년 차인데 손잡이 녹슨 거 보고 샷시 교체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튼**집
락킹 볼트 위치 안 맞을 때 철판 피스 쓰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나중에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