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투스진 그란데 시공하고 1년 동안 지내본 생각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마***러
작성일: 2026-05-02
저희 집은 1년 전쯤에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로 마루를 깔았거든요. 시공할 당시에 습기에 좀 약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엄청 고민하고 걱정도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1년 정도 살아보니까 습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입주 청소할 때 락스 물청소라도 할까 봐 조마조마하며 지켜보긴 했지만, 다행히 들뜸이나 큰 하자는 없었어요.
최근에 마루 두 군데 정도가 텅텅 소리가 나서 AS를 받았는데, 다행히 바로 일정을 잡아주셔서 잘 해결됐어요. 다만 자재 자체가 워낙 단단해서 그런지 맨발로 걸어 다닐 때 발바닥이 좀 아픈 건 아쉬운 부분이에요.
댓글 8개
발***요
저도 그 제품 고민 중인데 발바닥 아픈 건 확실히 체감이 큰가요?
↳ 마***러
아무래도 일반 마루보다는 단단한 느낌이 있어서 오래 서 있으면 좀 피로하긴 하더라고요.
습**정
저희 집도 습기 때문에 마루 들뜸 생겨서 고생했거든요. 사하라라이트도 조심해서 관리해야겠네요.
공***집
AS 바로 해주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턴키로 해서 AS 걱정 때문에 마루는 그냥 기존 거 쓰려고 했거든요.
↳ 마***러
저도 마루만 따로 진행해서 걱정했는데, 업체 사장님이 잘 응대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초**인
나투스진 그란데 사하라라이트 색감이 참 예쁘죠.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청***아
입주 청소 때 락스 사용은 진짜 조심해야 해요. 저도 마루 닦을 때 물기 꽉 짜서 닦거든요.
디***요
단단한 건 좋지만 층간소음 완화 측면에서는 좀 아쉬울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