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고를 때 브랜드보다 사이즈랑 조명에 집중했던 이유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타***아

작성일: 2026-05-02

처음엔 무조건 유명한 수입 타일이나 윤현상재 같은 곳 제품만 써야 고급스러울 줄 알았어요. 예산도 생각해야 하니까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화신세라믹 같은 곳에서 600각 사이즈로 골라보니 생각보다 훨씬 깔끔했어요. 현관은 아이콘 아이보리로 했는데, 요즘 유행하는 어두운 톤은 아니어도 밝은 느낌이라 오히려 집이 환해 보여서 좋더라고요.

욕실은 베로나 그레이로 결정했는데, 이때는 색상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근데 막상 시공 끝나고 조명 딱 켜지니까 고민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결국 타일은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조명 아래서 어떻게 보일지랑 사이즈를 먼저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10개

그**홈

저도 욕실 타일 고를 때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조명이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 타***아

맞아요. 저도 조명 계획 세울 때 타일 색상까지 같이 고려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현***게

현관 아이보리 600각이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는 너무 밝은 건 관리가 힘들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베***버

베로나 그레이 600각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이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시공했는데 만족도가 높았어요.

↳ 타***아

그쵸? 저도 그레이 톤으로 가면서 약간 차분한 느낌을 원했는데 딱 원하던 느낌이에요.

초**인

혹시 타일 사이즈 결정하실 때 600각 말고 다른 사이즈도 고려해 보셨나요?

↳ 타***아

처음엔 작은 사이즈도 봤는데, 아무래도 줄눈이 적은 600각이 훨씬 넓어 보이고 관리도 편할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화**골

화신세라믹 제품들이 가성비 대비 퀄리티가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몇 개 골랐었어요.

조**요

타일이랑 조명 조합은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조명 색온도 맞추느라 고생했거든요.

미***프

현관 아이보리 톤이면 집에 들어올 때 기분이 되게 환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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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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