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가서 실물 보고 결정해야 하는 이유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타***중
작성일: 2026-05-17
창동 쪽 타일 가게 투어 다녀왔는데 확실히 화면으로 보는 거랑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차이 때문에 당황할까 봐 직접 가서 하나하나 만져보고 왔어요.
현관은 600각 사이즈로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신발 먼지나 때가 잘 안 보이게 그레이 톤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주방은 싱크대랑 상판이 다 화이트라 300*600 사이즈로 깔끔하게 맞추고 싶은데, 나중에 관리하기 너무 힘들지는 않을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
발코니는 앞쪽은 밝은 느낌으로, 세탁실 쪽은 조금 차분하게 톤 다운된 걸로 생각 중이에요. 욕실은 바닥이랑 벽을 최대한 베이지 톤으로 통일해서 넓어 보이게 하고 싶은데, 거실이랑 안방 욕실을 똑같은 걸로 가져갈지 아니면 포인트를 줄지 아직 고민 중이에요.
댓글 6개
베***버
저도 욕실 타일 톤 맞추려고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 통일하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 타***중
맞아요, 저도 통일했을 때의 그 깔끔한 느낌을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화***아
주방 화이트는 예쁘긴 한데 기름때 튀면 진짜 신경 쓰이긴 해요. 저는 결국 약간 미색 섞인 걸로 했거든요.
공***집
600각 현관 타일은 확실히 줄눈도 적게 들어가서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그***아
현관 그레이 톤은 탁월한 선택이에요! 저도 나중에 흙먼지 묻는 거 생각해서 어두운 쪽으로 골랐어요.
발***기
발코니 타일은 물기 마를 때 느낌도 중요하니 꼭 만져보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