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도어 브랜드 비교하다 결국 아우스바이튼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서***인
작성일: 2026-05-09
거실 폴딩도어 알아보면서 브랜드마다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얇은 프레임에 7짝 정도로 적당히 견적만 맞춰보려고 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아우스바이튼 쇼룸을 알게 됐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너무 높을까 봐 걱정돼서 일단 카톡으로 견적부터 물어봤어요. 예약하고 방문해서 상담받아보니 생각했던 예산 범위랑 크게 벗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상담해주시는 분이 폴딩도어 시스템이나 설치 방식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공부하는 기분까지 들더라고요. 특히 창호 일체형이라 경첩이나 고무 가스켓이 겉으로 안 드러나는 구조가 진짜 깔끔해 보였어요. 저는 벽 뒤로 프레임을 숨기는 슬랜더원 히든 타입으로 결정했는데, 나중에 목공 작업이랑 잘 맞춰서 시공해야 할 것 같아요.
댓글 5개
폴***아
저도 저번에 상담받았는데 진짜 디테일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설명 듣다 보면 다른 건 눈에 안 들어와요.
↳ 서***인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문 기능만 보면 될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배울 게 너무 많더라고요ㅋㅋ
공***집
히든 타입은 목공이랑 같이 들어가야 해서 공정 잡을 때 진짜 신경 써야 해요. 레일 높이도 미리 체크하셨나요?
초**인
저도 폴딩도어 견적 보고 깜짝 놀라서 장바구니에만 담아뒀는데, 가격대가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해요.
↳ 서***인
저희 집은 48평 기준 거실 사이즈로 계산했는데 300만 원대 후반 정도로 나왔어요.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들 순 있지만 마감 차이가 커서 괜찮은 것 같아요.